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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키시게 되면 볼수 있는 화면은 이럴텐데요

처음에는 빨간 네모와 같이 Android로 설정이 되어 있을겁니다.

만약에 project로 되어 있으면, Android로 다시 설정해주세요 project로 되어있는게 나쁘다는게 아니지만, Android가 훨씬 보기 편하니까요

자 그럼 처음으로 봐야할 필수 기능은 Manifest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일텐데요,

이런식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자 그럼 왜 Manifest를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지 매니패스트의 정의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앱 매니페스트 개요

모든 앱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소스 세트의 루트에 AndroidManifest.xml 파일(정확히 이 이름)이 있어야 합니다. 매니페스트 파일은 Android 빌드 도구, Android 운영체제 및 Google Play에 앱에 관한 필수 정보를 설명합니다.

라고 공식 가이드에 나와 있는데요(공식가이드:https://developer.android.com/guide/topics/manifest/manifest-intro?hl=ko)

무슨 말인지 바로 와닿지는 않으실 테지만, 매니페스트는 GOOGLE PLAY에 앱에 관한 필수 정보를 설명하는구나 따라서 필수적인 요소겠다 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또한 Manifest의 사전적 의미도 “명백한”이라는 뜻입니다

즉 명백하게 이건 필요하다 라고 선언하는 거겠죠

매니페스트에서 인터넷,카메라등 선언을 해야지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또한 매니페스트를 보시면 application부터 해서 저희가 잘 모르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죠

application부터해서 activity,intent-filter등 다양한데요

모두 쓰임새가 존재합니다

이 부분들은 차차 쓰임새를 알아가는게 가장 쉽다고 느껴집니다

그래도 한번 편하게 읽어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은 코드 부분 설명입니다.

코드는 java부분을 들어가면 MainActivity라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웹이든 앱이든 프론트엔드(앞에서 보여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에 대해 설명할때 항상 하는말이 있는데,로봇이 있을때,xml,html,css같은 꾸며주는 부분은 로봇의 외형,그리고 지금 보여드린 코드 부분은 로봇을 움직이게 해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즉,위에 있는 코드는 로봇을 움직이게 해주는 역할인거죠

그럼 이번에는 로봇의 외형을 꾸미는 역할을 하는 부분을 보겠습니다

이부분이 로봇의 외형 즉,어플리케이션의 외형을 꾸미는 역할을 해주는 부분인데요

차례대로 보시면 drawable은 “그릴수 있는”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drawable에 외부 이미지를 넣어서 많이 사용을 하게 됩니다

layout은 여러 의미가 있지만 “배치”라는 뜻이 가장 잘 어울릴텐데요,화면 배치를 얘기합니다.

저희가 어플리케이션을 쓸때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페이지가 나오는데, 새로운 페이지 모두 하나하나 레이아웃에 속하게 됩니다

마지막 values라는 부분은 자주써야 하는 글씨,색깔 혹은 값들이 있을때 선언을 해서 써주는 부분입니다

물론 장점은 한번에 여러 동일한 값들을 바꿔야 할때, values에 들어가서 값 한번만 바꿔주면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장점이 있겠죠?

그럼 마지막으로 gradle에 대한 부분을 알려드리도록 할텐데요, gradle은 2가지가 있습니다

project 단위와 app단위의 gradle이 존재합니다

대체적으로 저는 app 단위 gradle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요, 예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app 관련 gradle 부분인데요

먼저 코틀린에서 자바보다 쉽게 사용을 하려면 id ‘kotlin-android-extensions’부분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4줄짜리였던 코드를 1줄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죠 이부분은 나중에 다시 한번 다룰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dependencies에 관한 부분입니다

dependencies는 “의존성”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implementation은 “이행”이라는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합치면 어떤 부분에 의존해 수행한다는 뜻이 될겁니다

즉 이말은 깃허브 같은 곳에서 누가 만들어 놓은 기능들을 dependencies에서 implementation으로 간단히 사용이 가능하게 되는것입니다

마법같은 기능인것이지요

비단  깃허브 뿐만이 아니라 구글에서 지원해주는 firebase,ML kit등 여러 다양한 기능들도 implementation ‘기능’ 한줄이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쉬워 보이면서 공부를 해보면 쉽다고 느껴지지는 않으실겁니다.

다음 시간에는 xml에 기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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